2026년 9월 24일 LA·OC 주요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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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공항 피플무버 개통 또 연기…내년 1월도 확정 아냐
LA국제공항(LAX)의 자동운행 열차 ‘피플무버’ 개통 목표가 2027년 1월로 다시 미뤄졌습니다. KTLA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목표일은 내년 1월 6일이지만, 시공사는 이 날짜도 보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 2.25마일 구간의 열차는 공항 터미널과 주차장, 렌터카센터, 메트로 환승센터를 연결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당초 2023년 개통 예정이었던 사업이 거듭 지연되면서 공항 접근성 개선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KTLA 보도·AOL 게재
2. OC 코스타메사, 주택 2,300가구 개발계획 승인
코스타메사 시의회가 옛 페어뷰 개발센터 부지에 주택 2,300가구를 조성하는 개발계획을 승인했습니다. Voice of OC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계획에는 녹지 약 25에이커와 상업공간도 포함됩니다. 주택 가운데 920가구는 저소득·극저소득층용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주거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와 함께 주변 교통 및 진입도로 문제도 논의됐으며, 이번 승인은 개발계획 단계로 입주가 시작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Voice of OC 보도
3. OC 부에나파크, 전기자전거 인도 주행 규정 재검토
부에나파크가 전기자전거의 인도 주행에 시속 10마일 제한과 보행자 우선 규정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Voice of OC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시의회는 관련 조례 문구를 마련하도록 직원들에게 지시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인도 주행이 허용된 18세 미만 청소년의 안전과 보행자 보호가 주요 쟁점입니다. 새 규정은 추후 표결을 거쳐야 하며, 현재 모든 이용자의 인도 주행이 새롭게 허용된 상태는 아닙니다. Voice of OC 보도
4. 한인사회|제53회 LA한인축제, 10월 1일 개막
제53회 LA한인축제가 10월 1일부터 4일까지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LA 아리랑’으로, 한국 음식과 문화체험, 공연, 쇼핑 및 가족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KNEWSLA는 진우션과 타이거JK, 윤미래, 빅오션 등이 공연 라인업에 포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개막을 앞두고 LA 곳곳에 축제 홍보 배너가 설치되는 등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KNEWSLA 보도
5. 한인타운|25일 금요일 음주운전 단속 예정
LA경찰국이 25일 금요일 한인타운 일대에서 음주운전 체크포인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미주한국일보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올림픽 블러버드·웨스트모어랜드 애비뉴와 웨스턴 애비뉴·8가 교차로에서 각각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단속이 진행됩니다. LAPD는 주말 동안 LA 다른 지역에서도 체크포인트와 집중순찰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술자리가 있는 경우 대리 운전자나 차량호출 서비스 등 귀가 교통편을 미리 마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주한국일보 보도
6. 한인사회|무료 의류 직업교육,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재미한인직업교육센터가 10월 5일 개강하는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교육은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옷수선, 홈패션, 패턴사, 샘플메이커 등 6개 과목이 개설됩니다. 의류 기술을 배우려는 한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지만 교재비·프로그램비·재료비는 별도 부담입니다. 교육센터는 LA 윌셔가에 있으며, 문의 전화는 (213) 200-5775입니다. 코리아타운데일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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