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요즘 뜨는] West Harbor - San Pedro에 새롭게 떠오르는 LA 워터프런트 명소
본문
![]()
West Harbor — San Pedro에 새롭게 떠오르는 LA 워터프런트 명소

안녕하세요! 제이입니다.
LA에서 요즘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San Pedro의 West Harbor를 눈여겨볼 만합니다.
예전 Ports O’ Call 부지를 새롭게 개발한 곳으로, 현재는 42에이커 규모의 대형 워터프런트 복합공간으로 단계적으로 문을 열고 있습니다. 바다 산책, 식사, 크루즈, 자전거, 이벤트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West Harbor는 약 1마일 길이의 워터프런트 산책로를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Port of Los Angeles의 실제 항구 풍경과 지나가는 선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일반적인 LA 해변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는 Berth 77 Park와 산책로 일부가 개방되어 있어 가볍게 걷거나 바다를 보며 쉬기 좋습니다.
현재 West Harbor에서는 몇 가지 시설을 이미 이용할 수 있습니다.
San Pedro Fish Market에서 해산물을 즐길 수 있고, Starbucks, Harbor Concessions도 운영 중입니다.
또한 Wheel Fun Rentals에서 자전거나 Surrey Bike를 빌려 항구 주변을 둘러볼 수 있으며, Harbor Breeze Cruises의 고래 관찰 및 항구 크루즈도 이용 가능합니다.
West Harbor가 더 기대되는 이유는 앞으로 들어올 레스토랑 라인업입니다.
현재 공식 디렉터리에는 Yamashiro, Tacos El Franc, Mike Hess Brewing & Distilling, LoZio Pizza, Glass Box, Paraná Empanadas 등 다양한 식음료 매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체 개발이 진행될수록 LA의 새로운 먹거리 명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West Harbor의 핵심 시설 중 하나는 6,200석 규모의 워터프런트 야외 공연장입니다.
향후 콘서트, 축제, 스포츠 이벤트와 대형 커뮤니티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West Harbor를 단순한 산책 장소가 아닌 엔터테인먼트 목적지로 만드는 중요한 시설입니다.
West Harbor는 관광객뿐 아니라 로컬 나들이 장소로도 괜찮습니다.
바다를 따라 걷고, 커피를 마시고, 해산물을 먹고, 자전거를 타거나 크루즈를 즐기는 식으로 반나절 정도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특히 화려한 관광지보다는 바다 풍경과 산책, 새롭게 개발되는 LA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West Harbor 공식 안내 기준으로 현재 공간은 매일 오전 5시~오후 10시 운영됩니다.
주차는 West Harbor Lot 이용 시 첫 1시간 무료, 이후 시간당 $2.50, 일 최대 $25입니다.
Berth 84 Premium Lot은 평일 $10, 주말 $15의 정액 요금이 적용됩니다.
West Harbor는 현재 완전히 끝난 시설이 아니라 계속 확장 중인 곳입니다.
이미 이용 가능한 산책로, 음식점, 크루즈 등이 있지만 일부 레스토랑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은 아직 Coming Soon 상태입니다. 따라서 방문 전 공식 디렉터리에서 어떤 매장이 실제로 운영 중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West Harbor는 지금 LA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완성된 관광지라기보다 새로운 식당, 공원, 공연장과 워터프런트 시설이 하나씩 들어서고 있는 진행형 명소라는 점이 오히려 재미있습니다.
San Pedro나 Long Beach 방향으로 여행할 계획이라면 바다 산책과 식사를 겸해 한 번 들러볼 만합니다.
방문 전에는 매장 오픈 여부와 행사 일정, 주차 정보를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linkla.com
댓글목록0